GTX-A 킨텍스역 3번 출구 외부 승강기 신설 사업이 예산 확보 후 2년 넘게 지연되다 10월 착공하기로 했으며, 내년 예산으로 전기·소방 등 잔여 공정을 마무리해 개통할 예정이다.
고찬양 서울시의원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들어 서울시 행정의 미흡함을 강하게 질타했다.
GTX-A 삼성역 건설 현장에서 약 178톤 규모의 철근이 누락된 사실을 시공사가 지난해 11월 서울시에 보고했음에도 서울시가 공개를 미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찬양 서울시의원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사례로 서울시의 은폐·뒷북 행정을 비판했다.
서울역과 삼성역을 잇는 GTX-A 구간이 완전 개통되면 서울역 인근 단지에서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분양 소식이다.
서울 아파트값 급등과 규제 강화로 수요가 경기도로 옮겨가는 가운데, 광명·화성 동탄과 함께 용인 기흥의 아파트값도 10%대 상승률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차담회에서 교통·철도망, 반도체 산업, 소부장 기업 유치, 플랫폼시티 등 용인의 미래 현안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설명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인터뷰에서 반도체·소부장 기업 유치, 철도·도로망 확충, 플랫폼시티 조성을 민선 9기 핵심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서울역 인근 새 아파트 단지가 GTX-A 완전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5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분양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경기도의회에서 평택·서평택 개발 전략과 군포복합물류터미널 기능 전환 논의와 함께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지연에 대한 경기도의 대응 촉구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