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한 책임론에 정치적·도의적 책임은 질 수 있으나 은폐 논란은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오세훈 시장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논란의 정치 쟁점화로 보강공사가 6개월간 지연돼 수도권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다.
GTX-A 구성역이 위치한 용인시 기흥구에서도 주거가치 상승 흐름이 나타나며, '힐스테이트 구성' 전용 59㎡가 지난 6월 8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용인 처인구에서 전세·월세 거래가 줄고 신규 분양 단지로 수요가 옮겨가는 가운데, 해당 단지는 에버라인 고진역과 GTX-A 구성역 등 교통 인프라를 갖췄으며 향후 철도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2028년 GTX-A 삼성역 구간 연장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동탄역 인근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이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형 평면으로 분양에 나선다.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 인근 주거지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등 경기 남부 산업시설과의 접근성이 분양 마케팅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반도체 세수를 활용한 '용인르네상스 2.0' 구상을 밝혔으며, GTX-A·수인분당선과 연계되는 복합환승센터와 MICE 시설이 포함된 플랫폼시티는 2031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삼성 6기·SK 4기 팹 등을 집적해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플랫폼시티에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 입주 공간이 마련돼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가 글로벌 최대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용인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을 내년까지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가 SRT 구성역 신설과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등 철도사업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