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8조2680억원 규모의 용인 플랫폼시티가 착공 1년을 맞아 토목공사를 마무리하고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주요 도로망과 GTX 연계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성지제강이 CG공법 기술력을 인정받아 스마트건설대상 OSC대상을 수상했으며, SK에코플랜트가 시공하는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에 데크플레이트를 공급하고 있다.
IS동서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 확대에 힘입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사를 수주하는 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안성시의회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서 나오는 처리수를 고삼저수지로 직접 방류하는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다.
안성시의회가 송변전시설 재정 지원과 함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에 대한 환경 영향 검증을 요구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등 첨단산업단지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송변전망 확충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전의 재원 조달을 위한 25조원 규모 선수금 제도가 난항을 겪고 있다.
안성시의회가 기자회견을 열어 송전망 관련 재정 부담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처리수의 고삼저수지 직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이언주 의원이 중국의 반도체 추격에 대응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가동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에 인프라 확충과 경쟁력 지원을 요청했다.
국가철도공단 자료 기준 2026년 6월 GTX 노선별 공정률은 A 민자구간 99.9%, B 8.1%, C 0%로 노선별 진행 속도 차이가 커, 역세권별 수혜 시점도 크게 엇갈릴 전망이다.
AI 투자 둔화 우려로 반도체주가 급락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에 이어 2027년 2월 용인 클러스터 Y1팹 클린룸 개소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