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가 정부에 GTX-B·C노선 적기 개통과 GTX-A·B·C노선 연장 국비 지원,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경기도 신청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로 인한 운영손실금 부담을 놓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책임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며, 논란이 개통 지연 문제로까지 확산되는 분위기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조달한 ADR 자금 전액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투자예정액 약 31조원)과 청주 패키징 공장, EUV 장비 확보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열병합발전소 등 주요 플랜트 사업을 수익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사업 체질을 강화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GTX-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 누락 등 시공 오류가 드러나자 긴급 점검과 감사에 착수했으며,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기는 보강방안 검증 결과 등을 반영해 추후 확정하기로 했다.
용인시가 동반성장 관련 상을 받은 소식과 함께, 원삼면에서 SK하이닉스가 약 600조원 규모를 투자해 조성 중인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단계적 투자 집행 계획이 소개됐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반도체 대·중소기업 상생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으며, 처인구 이동·남사읍의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의 SK하이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대규모 투자 규모가 언급됐다.
용인시의회 이제성 의원이 GTX-A 구성역의 환승 불편 해소를 위한 대중교통 체계 개선을 촉구하며, 삼성역·창릉역까지 개통되면 구성역 환승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용인시가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추진 현황과 2026년 반도체산업 시행계획 등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지역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용인시가 반도체산업 협력기금 조성과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추진 상황을 논의하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