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원이 포곡읍·모현읍 일대에 수변구역 해제와 철도망 구축을 활용한 '제2 플랫폼시티' 조성 가능성을 제안하며 처인구 균형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의 관리·시공 책임과 개통 지연에 따른 손실 부담 범위가 국정감사 현안으로 떠올랐으며, 11월 20일까지 합동점검이 진행된다.
경기도가 정부에 GTX-B·C노선의 적기 개통과 GTX-A·B·C노선 연장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용인시가 반도체특별법에 따른 클러스터 지정을 경기도에 요청했으며, 반도체 협력기금 조성과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을 논의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 투자를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과 연계하기 위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에 LNG 발전과 열병합발전 등을 활용해 전력을 공급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수원시의회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가 판교, 용인 플랫폼시티, 광교테크노밸리,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화성 첨단산업지역을 잇는 경기남부 핵심 교통축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정부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석탄발전 대체 전원으로 SMR과 LNG를 검토하는 가운데, 이미 확정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급용 6기 외 나머지 대체 용량도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등 국가 핵심 산업 전력망과 연계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추미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협의에서 잠실~판교~용인 수지~광교를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 등에 대한 국비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이제성 용인특례시의원이 GTX-A 운행 구간 확대에 따른 구성역 환승 수요 증가에 대비해 철도와 버스 시간까지 연계되는 환승 체계를 미리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