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주간 소식 정리 기사에서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 체결과 올해 7월 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입찰공고 진행 등 산업단지 조성 추진 상황이 함께 전해졌다.
철도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의 보강방안과 개통 일정의 불확실성이 지적됐으며, 공단 측은 안전 검증을 거쳐 보강방안을 결정하고 후속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의회가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분당선 연장,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SRT 복복선화 등 철도망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포함해 47건을 의결했다. 해당 노선들은 수지·기흥 등 용인 각 지역의 철도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동탄 집값 급등에 이어 정부가 용인 기흥구, 구리시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평택 등 신규 분양 단지로 수요자 시선이 옮겨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GTX-A 민간사업자 SG레일에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른 손실보전금으로 750억 원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를 둘러싸고 국토부와 서울시가 책임 분담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
지난 7월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새로 지정되면서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간 주택담보대출 LTV 등 대출 조건 차이가 부각되고, 평택 등 인근 비규제지역 분양 단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GTX-A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른 손실보전금 책임 문제는 서울시와 협의하고 합의가 안 되면 소송으로 다루는 한편, 보강공사와 개통 일정은 별도로 추진하는 투트랙 방식을 택했으며 12월 중 보강공법을 선정할 예정이다.
3분기 수원 영통구, 용인 기흥구, 화성 동탄구 등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과 매매가가 동반 상승하며 부동산 시장 회복세가 나타났고, 신규 분양 단지로도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분당선 연장,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SRT 복복선화 등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짓는 첨단 D램 공장 4기의 완공 목표를 2045년에서 2033년으로 12년 앞당기는 등 투자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