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한영수 의원이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처인구 이동·남사읍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일반산업단지를 축으로 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의 성패가 계획인구 확보에 달려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6월 30일 용인 기흥구와 구리시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가운데 경기도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자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용인 기흥구와 구리시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이후 집값 격차가 벌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평택 등 인근 지역 신규 분양 단지로 수요자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용인 기흥구, 화성 동탄구, 구리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돼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비규제지역인 여주의 신규 분양 단지가 계약 조건 변경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동일 조건을 적용하는 안심보장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화성·수원·용인·성남 등 경기남부 지자체들이 반도체 클러스터 등 산업 인프라 집적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노선은 GTX-C와의 연계도 검토되고 있다.
경기연구원의 2024년 보고서를 근거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용수 공급이 팔당 상수원의 가용 수량 부족으로 충분한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담긴 글이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사태와 주택가격 상승 문제 등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현재 두 구간으로 나뉘어 운행 중인 GTX-A는 삼성역 구간의 안전성 검증이 완료되면 무정차 통과 방식으로 전 구간이 연결될 예정이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으로 개통이 지연되면서 국토교통부가 민간사업자에 지급한 손실보전금이 750억 원까지 늘었고, 이 비용 부담을 두고 국토부와 서울시가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기흥역 인근 '더 플래티넘 펜타원' 분양 단지가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을 내걸었으며, 인근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로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