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경기남부 최대 규모인 플랫폼시티 조성공사 본공정을 본격화하고 제2용인테크노밸리 등 관내 산업단지 분양률 100%를 달성했다고 밝히며, 국토교통부와의 간담회를 통한 법령 개정 추진 등 경영 성과를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은 인터뷰에서 용인 구성동·마북동·동백동 일대에서 플랫폼시티 개발, GTX-A 구성역 개통, 옛 경찰대 부지 개발이 동시에 진행 중이며 반도체 산업 성장과 맞물려 교통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경기 남부 신도시들의 집값이 서로 키맞추기하며 오르는 가운데, 용인 기흥구의 아파트값도 11.3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의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태양광 송배전·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정부의 전력수급 계획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형 프로젝트 전력 수요가 반영되어 재생에너지 및 원전·가스발전 확충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재정 위기를 겪는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을 근거로 충북도와 함께 세제 개편 공동 대응에 나섰다는 내용이다.
인도의 반도체 산업 육성이 평택·용인·화성으로 이어지는 한국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에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칼럼이다.
광주시의회 부의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관로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광주시가 이를 지역 현안으로 다루고 있다는 내용이다.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방류수 계획을 두고 안성 주민들과 경기도가 감축을 요구하면서 SK하이닉스가 방류량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2040년 약 15.5GW 전력 수요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확대, 송·변전설비 조기 구축, ESS 확충 등 전력 인프라 투자를 추진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