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과 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전력공급 협약이 한전과 경인건설본부 간 체결됐으며, 2028년 말까지 1단계 전력 공급이 추진된다.
삼성전자가 올해 시설·연구개발에 110조원 이상을 투입하고, SK하이닉스는 용인·청주·호남을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를 중장기적으로 구축하는 등 국내 반도체 업계가 투자 속도전을 벌이고 있다.
용인시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증가분을 별도 기금으로 적립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인구 증가에 대응해 경기남부광역철도·경강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안성지역 농축협 조합장들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고삼저수지로 직방류하는 방안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주현 국민의힘 용인정 당협위원장이 21일 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현장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공사 지연 등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
동탄 분양 단지 소개 기사에서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으로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언급됐다.
이주현 당협위원장이 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현장사무소 간담회에 참석해 사업 현황과 공사 지연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이 9월 30일 코엑스 집코노미 박람회에서 GTX 전 노선의 추진 현황과 개통 효과를 소개하며, A·B·C노선 연장 일정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첫 팹이 내년 2월 클린룸 가동을 앞두고 있지만, 주 진입도로인 원삼~마평 구간 개량 공사의 국토교통부 고시가 10월 이후로 늦춰지는 등 도로·용수 인프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미국 인디애나 팹, 미국 내 AI R&D센터 신설 등 생산·연구 거점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