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GTX-A 삼성역 기둥 보강공사 지연의 책임이 국토부에 있다며 조속한 결정을 촉구하고, 외부 전문가 진동 측정 결과를 근거로 무정차 통과와 보강공사를 병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정밀안전진단 중간 결과와 외부 전문가 자문 결과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하며 GTX-A 삼성역 기둥 보강공법 결정과 무정차 통과 조속 시행을 요청했고, 결정이 늦어질수록 보강용 강판이 더 두꺼워진다는 점을 지적했다.
경기 양주 덕정에서 의정부·서울 청량리·삼성·양재를 거쳐 수원까지 이어지는 GTX-C 노선이 3.8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연장 86.46㎞에 14개 정거장으로 구성된다.
서울시가 국토교통부에 GTX-A 삼성역 지하공간 기둥 보강공법을 조속히 결정할 것을 요청했으며, 구조물 안전성은 확보돼 보강공사와 무정차 통과 병행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서울시가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의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국토부에 보강 공법을 조속히 결정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현재 구조 안전성은 확보됐지만 결정이 늦어질수록 더 두꺼운 강판이 필요해 공사 난도가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당초 올해 8월로 예정됐던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가 철근 누락 문제로 미뤄진 가운데, 서울시는 국토부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보강비 증가와 열차 운영손실 보전금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며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다.
서울시가 정밀안전진단 중간 결과와 외부 전문가 자문 결과를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하며 GTX-A 삼성역 기둥 보강공법 결정과 종합시험운행 재개를 위한 무정차 통과 시행을 요청했다.
서울시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의 철근 누락 기둥과 관련해 국토부에 보강공법의 조속한 결정을 요청하며, 결정이 늦어질수록 보강용 강판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지적하고 GTX-A 무정차 통과도 함께 요청했다.
서울시가 GTX-A 삼성역 기둥 철근 누락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 보강공법을 조속히 결정해 달라는 공문을 전달했으며, 구조물 안전성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공사 사업계획서 심사를 앞두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심사 방안을 공개하고 사전설명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