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협력사 대상 연구개발비 지원과 납품대금 지원 펀드 확대를 추진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공정 실증시설 '트리니티 팹'을 내년 개소 목표로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추미애 대표가 경기도가 용인·평택 등 대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전력·용수·교통망 등 막대한 재정 부담을 지고 있다며 국가 차원의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8686억원 규모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162조 규모 미래대응기금 배분에 경기도의 기여도를 반영해달라고 요구하며, 용인·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재정 부담을 근거로 들었다.
SK하이닉스가 협력사 R&D 실패 시에도 개발비를 최대 50% 선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2027년 개소를 목표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정 실증시설 '트리니티 팹'을 조성 중이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낙찰자로 선정되면서 다음 달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며, 대상지는 용인시 이동읍·남사읍 일원이다.
SK하이닉스가 협력사 동반성장 25주년을 맞아 대금 지원 규모를 두 배로 확대했으며, 내년 개소 목표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소부장 검증시설 '트리니티 팹'을 짓고 있다고 밝혔다.
동탄역 인근 오피스텔 분양 소식과 함께 GTX-A 삼성역 연장이 2028년,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라는 광역교통 일정이 전해졌다.
대우건설이 LH가 발주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정부에 지방미래성장지원금 배분 기준 개편을 건의하며, 용인 등 반도체 산업지역의 세수 기여와 전력·용수·교통망 등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