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주민 건의사항 반영…특별조정교부금 등 사업비 2억 5000만 원 투입해 통학 환경 개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죽전동 1297번지와 1309번지 일원에서 ‘자녀안심 녹지 통학로 개선 사업’과 ‘자녀안심 도시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초·중·고 학부모 간담회와 녹색어머니회 간담회에서 제기된 통학로 안전 개선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되는 것으로, 두 사업 모두 2026년 6월 사업 완료를 목표로 현재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다. 죽전동 1297번지에서 진행되는 ‘자녀안심 녹지 통학로 개선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녹지 내 노후 목재 계단 2곳 등을 정비한다. 죽전동 1309번지 일원 산책로 구간에서 추진되는 ‘자녀안심 도시숲길 정비사업’은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경사지 구간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야자 매트를 정비한다. 구 관계자는 “학부모와 주민들이 제기한 의견을 반영해 통학로와 산책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사탕 운반 로봇 만들기’ 등 주말 가족 행사로 로봇 활용 실습형 미래 교육 첫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도서관 디지털창작소에서 로봇·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AI(인공지능), 로봇 공학, 코딩의 기초 원리를 배우고 직접 설계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이뤄진다. 수지도서관은 가정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가의 로봇 교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융합 교육(STEAM)용 키트인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을 교구로 도입했다. ‘레고 스파이크’는 레고 블록에 모터, 센서 등을 결합하고, 스크래치(Scratch) 기반의 코딩을 적용해 로봇을 구동시키는 대표적인 STEAM 교구다. 수지도서관은 장비 도입을 기념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수업은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모티브로 한 ‘사탕 가져오기 로봇 만들기’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힘을 합쳐 사탕을 운반하는 로봇을 조립하고, 코딩하는 내용이다. 수지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에듀테크 전문 기업의 AI 콘텐츠를 활용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도서관 누리집(lib.yongin.go.kr)에서 안내할 계획이다. 수지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미래 사회에 필수적인 AI와 코딩 기술을 딱딱한 이론이 아닌 즐거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양질의 미래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지도서관이 지역사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고기동 467-1번지 일원 왕벚나무 100주 식재…신설 도로 구간 경관 개선·보행환경 향상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고기동 유원지 일원의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향상하기 위해 ‘고기동 가로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수지구 고기동 467-1번지 일원으로, 지난해 12월 개통한 고기동 노인회관~관음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소1-67·68호선의 일부 구간이다. 이번 사업은 고기동 마을공동체의 건의를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신규 도로 주변 잔여 부지에 왕벚나무 가로수를 식재해 지역 주민과 고기동 유원지 방문객에게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총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0.8km 구간에 왕벚나무 가로수 약 100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구는 3월 중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4월 착공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시는 고기동 지역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도로 신설과 정비 등 도로망 확충 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도로망 확충과 함께 주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주변 경관과 보행 환경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기흥구 주민 54명 참여…지역 내 방역 취약지 점검·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등 방역 활동 참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보건소는 5일 ‘제4기 우리동네 방역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기흥구 주민 54명이 참여해 모니터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생활 방역 실천 확산을 위한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우리동네 방역모니터단’은 통·리장을 비롯해 방역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 내 방역 취약지 점검과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등 방역 활동에 참여한다. 이날 보건소는 발대식과 함께 감염병 예방 교육과 봄철 모기 유충구제 활동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모기 유충을 한 마리 제거하면 성충 약 500마리까지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유충 단계에서의 방제가 시간적·경제적으로 효율적인 방역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소는 모니터단과 함께 폐타이어, 화분 물받이, 빗물받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인공 용기의 고인물을 제거하는 생활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 주변의 작은 방역 실천에 함께 참여해 주시면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방역 사각지대 점검과 모기 퇴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존치 기간 2022년까지인 가설건축물 142동 대상 자진 정비 유도?행정처분 방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지난해에 이어 존치 기간이 지난 미연장 가설건축물 정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 대상은 존치 기간이 2022년 말까지인 가설건축물 가운데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142동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 실태조사를 거쳐 가설건축물이 실제 존치하는지 파악한 뒤 불법 사항을 시정하고, 가설건축물 대장을 정비할 계획이다. 실태조사 결과 연장 기간이 만료된 가설건축물은 건축주에게 통지해 연장 신고 또는 철거 등 자진 정비를 유도한다. 건축주가 자진해서 시정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거나 행정처분을 한다. 가설건축물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구가 직권으로 가설건축물 대장을 정비한 뒤 건축주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신고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존치 기간 만료일 일주일 전까지지만, 구는 신청 기간이 지났더라도 연장 신고를 받아 가설건축물을 합법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연장 신청을 원하면 존치 기간 연장 신고서와 해당 가설건축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해 구에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존치 기간이 2020년까지였던 장기 방치 가설건축물 92건 가운데 76건을 정비했다”며 “가설건축물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고, 사용하지 않는 가설건축물은 철거해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등 체계적으로 가설건축물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GTX-A 구성역 보행 안전 시설 완료,공기질 개선 조치 - 구성역 4번 출구 횡단보도 설치 완료, 5번 출구 연계 보행로·임시주차장 조성, 실내 공기질 향상 등 - - 이상일 시장, "구성역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통해 계속 개선 노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GTX-A 구성역 4번 출구 앞 횡단보도 설치를 27일 완료하고, 역사 내 실내공기질도 법적 기준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등 시민 이용 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일들을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GTX-A 구성역 개통 이후 4번 출구 가까이에 횡단보도가 없어서 시민들이 종종 무단횡단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국가철도공단과 협의해 횡단보도를 만들기로 결정한 뒤 최근 설치를 완료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4월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공단과의 협의가 다소 늦어져서 시가 직접 횡단보도, 신호등,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시는 경찰서와의 협의(4월 3일)와 철도공단과의 공식 협의(4월 7일 요청, 6월 23일 완료)를 모두 마쳤다. 이에 따라 시는 자체 예산을 투입해 횡단보도와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구성역 역사 내 실내공기질을 개선하는 일도 하고 있다. 송풍기 가동, 대형 공기청정기 10대 설치, 실내 물청소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했으며,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이 마련한 기준에 따라 관련 조치 이행 여부도 지속 점검하고 있다. 시는 지난 5월 15일과 6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구성역 실내 공기질에 대한 합동 점검과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6월 27일 12시 기준 GTX-A 구성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42.0㎍/㎥로 환경부 기준치(50㎍/㎥)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6월 30일 구성역 5번 출구가 개통됨에 따라 구성역 공기질은 나아질 것으로 보이며, 5번 출구의 엘리베이터 추가 가동 등을 위한 공사가 마무리되면 공기질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5번 출구 구간에 대해 물청소를 강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송풍기 가동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시는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5번 출구와 인접 지역을 연결하는 임시 보행로를 개설하고, 출구 인근에 82면 규모의 임시주차장도 마련했다. 야간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가로등과 CCTV도 추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구성역 5번 출구와 흥덕·수지 지역을 연계하는 마을버스 노선도 30일 5번 출구 개통일에 맞춰 운행을 시작했다. 이상일 시장은 “GTX-A 구성역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시설인 만큼,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가 횡단보도 등을 설치하고 공기의 질도 잘 관리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곳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민 의견도 들어 이용 편의성을 늪이는 일들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6월 30일 개통된 구성역 5번 출구는 경부고속도로 서쪽에 위치해 기흥구 동·서 지역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역할도 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GTX-A 구성역 4번 출구 주변에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 ‘GTX-A 구성역’ 5번출구 개통과 맞춰 고원식 횡단보도와 신호등, 도로 도색 등 공사 마무리 계획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GTX-A 구성역’ 4번 출구 앞에 버스와 택시 환승객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고원식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흥구는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신호등과 표지판 설치, 도로 도색·노면 표시시설 공사를 진행한다.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사업은 ‘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시기에 맞춰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개통한 ‘GTX-A 구성역’의 4번 출구 인근에는 보행자 횡단시설이 마련되지 않아 무단횡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기흥구는 용인서부경찰서와 지난 4월 3일, 국가철도공단과 5월 22일 협의를 진행해 안전시설물 확충을 결정했다. 이 공사에는 기흥구 자체예산이 투입된다. 구는 시설이 마련됨에 따라 버스와 택시 동선이 축소돼 이동 시간이 줄고, 차량 감속 효과로 교통사고 위험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걷기 편한 스마트 교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 불편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통약자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 개최 -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와 공사 중 발생하는 주민피해와 교통문제 해결 방안 논의 - - 이상일 시장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공사로 인해 시민이 불편 겪지 않도록 사업시행자와 치밀한 대책 마련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5월 29일 시청에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과 풍덕천동 일원 약 272만 9000㎡(약 83만평)에 조성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부지조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사전에 점검해서 해소 방안을 검토하고, 교통정체 문제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공직자와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부지 조성공사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시는 사업시행자 측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했고, 공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공사현장 주변 지역주민과 소통체계를 구축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사전 안내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했고, 사업구역 내 공공시설물을 유지ㆍ보수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 공사비 6000억 이상이 투입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부지조성공사’는 ▲단지조성 ▲지하차도 ▲방음벽 ▲보도육교 등 각종 구조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3개의 공구로 나뉘며, 1·2공구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맡아 ‘30년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한다. 3공구는 용인도시공사가 ’27년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단지 조성 후 인수할 기반시설에 대해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세부적 협의를 위해 용인특례시와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기반시설 실무TF’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과 AIㆍ바이오 관련 R&D센터 등 첨단산업의 여러 기업들이 투자하고, 시민 거주공간과 호텔ㆍ컨벤션 시설 등 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설 부지를 조성하는 공사는 용인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매우 중대한 사업”이라며 “플랫폼시티 부지 조성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용인도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치밀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특례시와 용인도시공사,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공영개발이다. 지난 2024년 12월 실시계획인가를 받았고, 지난 4월 3개 공구의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용인특례시, 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통 앞두고 현장점검 - 보행로·임시주차장 설치, 버스 노선 조정 등 시민 편의 종합대책 마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GTX-A 노선 구성역 5번 출구의 6월말 개통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20일 국토교통부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용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등 관계기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5번 출구 공사 진행 상황과 시민 이용 동선, 주변 교통 인프라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구성역 5번 출구와 인접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길을 만들어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임시 보행로를 개설하고, 출구 인근에 82면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야간 시간대 이용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가로등 및 CCTV 설치도 확대할 예정이다.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를 위한 노선 조정도 함께 추진된다. 구성역 5번 출구 인근에 버스정류장을 신설하고, 마을버스 19번(구성역오리역), 58번(구성역성복역)을 포함해 총 7개 노선이 정차하도록 조정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GTX-A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앞서 지난달 17일 관계기관들과 함께 사전회의를 개최해 5번 출구 개통에 대비한 임시보행로, 주차장, 버스 노선 확충 방안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종합적인 준비 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은 시민 교통 편의 증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과 연계 교통체계를 철저히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GTX-A 구성역이 침수된다면?” 경기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 ○ 시간당 150mm 폭우 가정, 이용객 대피, 긴급 구조, 배수 작업 등 실전 훈련 ○ 인명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수습 위한 관계기관 협력 체계 점검 ○ 김성중 부지사, “다변화되는 재난 상황 대비, 도민 안전 최우선” 강조 담당부서 안전기획과 연락처031-8008-8414 2025.05.21 17:22:45 Kakao.init('5861c670b6c32e01846cf6de2620b99b'); // 사용하려는 앱의 JavaScript 키 입력 function clip(){ var url = $("#url_text").val(); var textarea = document.createElement("textarea"); document.body.appendChild(textarea); url = window.document.location.href; textarea.value = url; textarea.select(); document.execCommand("copy"); document.body.removeChild(textarea); alert("URL이 복사되었습니다.") } document.addEventListener('DOMContentLoaded', function () { const snsBtn = document.getElementById('sns_id'); // 글자크기 버튼 const popWrap = snsBtn.nextElementSibling; // 바로 뒤의 .pop_wrap snsBt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 pop_wrap 토글 (열림/닫힘) const isOpen = popWrap.classList.toggle('active'); // 텍스트 변경 if (isOpen) { snsBtn.textContent = 'SNS공유닫기'; } else { snsBtn.textContent = 'SNS공유열기'; snsBtn.removeAttr('title'); } }); }); SNS공유열기 SNS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네이버 카카오톡 공유 URL URL복사 프린트 경기도는 21일 용인시 GTX-A 구성역에서 도시철도 재난 발생에 대비한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이상기후로 발생할 수 있는 도시철도 침수 상황에 대한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관련 기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시간당 150mm의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배수관 역류로 GTX-A 구성역에 대량의 빗물이 유입돼 역사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특별피난계단을 이용한 이용객 대피 유도, 긴급 구조, 침수 구역에 대한 긴급 배수 작업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달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명 구조, 의료 지원, 복구 장비 동원, 구호물자 지원 등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수습 복구 대책을 논의하는 관계기관 회의도 병행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을 참관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최근 이상기후로 다변화되는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관계 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확인하고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은 기후위기, 도시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새롭게 발생하거나 잠재된 위험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범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실전형 재난대응 훈련이다. 첨부파일 “GTX-A 구성역이 침수된다면” 경기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hwpx 바로보기 “GTX-A 구성역이 침수된다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