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69만평 규모의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이 추진되는 처인구 이동읍을 방문해 주민들과 개발 관련 소통을 진행했다.
이동읍 일대에 삼성전자가 1000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도체 신도시(69만평) 조성이 추진되는 가운데, 이상일 시장이 보상과 이주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함평군 대표단을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로 초청해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팹) 건설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반도체 산업 협력 현안을 논의했다.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의 철근 누락 등 부실시공 문제와 건설사 책임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파주 GTX-A 운정중앙역 인근에서 쓰레기가 쌓여있던 공터가 약 1559억원 규모의 대형 상업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충남·강원 지역의 GTX 연장사업 국비 전환 요청에 대해 국토부가 사업 추진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기존 GTX-A·B·C 연장 구간은 원인자 부담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LH가 고양·의왕 신규택지 2곳의 지구지정을 고시하고 2029년 주택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해당 지역은 GTX-A 등 철도노선이 교차하는 대곡역 등과 인접해 있다.
서울시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 보도와 관련해 MBC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서울시의 2026년 MBC 광고 집행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2038년까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14.0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예상되는 등 반도체·데이터센터 설비 확대에 따른 전력수급 계획이 논의되고 있다.
한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5.5GW 규모의 전력망을 구축 중이며, 지난 7월 준공한 동용인변전소 등을 통해 전력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