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누락으로 지연된 GTX-A 삼성역 구간의 보강 방안이 오는 12월 결론날 전망이며,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에 개통 지연에 따른 손실보전 청구를 예고했다.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고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으며, 현대건설의 하자 책임 기간이 10년으로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국회의원이 GTX-A 삼성역 사례처럼 중대한 하자가 확인되고도 공사가 계속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공사중지 의무화 등 감리 제도 개선을 제안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취임 100일 인터뷰에서 반도체 국가·일반산단과 플랫폼시티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인구·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해 행정구역 분구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GTX-A 구성역 개통과 용인 플랫폼시티 공사 본격화로 기흥·신갈권역이 주거 배후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기흥역 더 플래티넘 펜타원' 304세대가 공급된다.
GTX-A 운정중앙역 인근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이 10월 분양되며, 서울역까지 약 22분, 전 구간 개통 시 삼성역 등 강남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시공과 관리 책임, 공사 지연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문제가 다뤄지며 현대건설 임원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경기북부 교통망 확충과 함께 용인 플랫폼시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이 다뤄질 전망이다.
직주근접 지역의 전월세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용인 기흥구의 월세 상승률이 7.3%를 기록해 수원 영통구 등과 함께 두드러진 오름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