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교섭 경기도의원이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운영을 뒷받침할 처인구 일원 9개 도로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확충 계획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처인구 반도체 국가산단·클러스터와 연결되는 교통 인프라 구축 현황을 소개하며, 국도 45호선 확장 사업이 입찰 단계에 있는 등 도로·철도망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GTX-A 킨텍스역 3번 출구 외부 승강기 신설 사업이 예산 확보 후 2년 넘게 지연되다 10월 착공하기로 했으며, 내년 예산으로 전기·소방 등 잔여 공정을 마무리해 개통할 예정이다.
고찬양 서울시의원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들어 서울시 행정의 미흡함을 강하게 질타했다.
GTX-A 삼성역 건설 현장에서 약 178톤 규모의 철근이 누락된 사실을 시공사가 지난해 11월 서울시에 보고했음에도 서울시가 공개를 미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찬양 서울시의원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과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사례로 서울시의 은폐·뒷북 행정을 비판했다.
서울역과 삼성역을 잇는 GTX-A 구간이 완전 개통되면 서울역 인근 단지에서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분양 소식이다.
서울역 인근 새 아파트 단지가 GTX-A 완전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5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분양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경기도의회에서 평택·서평택 개발 전략과 군포복합물류터미널 기능 전환 논의와 함께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지연에 대한 경기도의 대응 촉구가 이뤄졌다.
GTX-A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으로 서울역 일대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이지스자산운용이 인수한 옛 밀레니엄힐튼 부지 오피스 개발에 기업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