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다음이전 →AI 요약핵심 사실만 간추린 안내입니다 ·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KTX와 GTX-A가 지나는 국내 최장 철도터널인 율현터널에서 바닥 융기가 재발해 12곳에서 추가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국가철도공단은 2030년까지 약 420억원을 투입해 보강할 계획이다.원문 출처네이버뉴스원문 보기언론사 기사는 원문을 게재하지 않으며, 위 요약은 AI가 사실관계만 재서술한 안내문입니다.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원문 매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