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과 SK하이닉스가 전력공급 파트너십을 맺고, 이천·청주에 이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도 5.5GW 규모 전력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한전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안정화 협약을 맺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5.5GW 규모 전력망을 구축 중이다.
한전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안정화 협약을 체결했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용 5.5GW 전력망과 동용인변전소 준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하루 최대 36만톤의 방류수가 고삼저수지로 유입될 예정인 가운데 주민 반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경기도는 사업자에게 공정수 재이용 확대와 방류량 감축을 권고했다.
SK이노베이션 E&S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열 공급시설 구축을 추진하며 반도체·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용인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 중인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에서 나오는 처리수가 농업용수원인 고삼저수지로 유입될 예정이어서 인근 농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SK하이닉스 이사회가 지난 8월 청주 M17 건설과 함께 용인 클러스터 Y2 건설 프로젝트를 원안대로 가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LH가 발주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낙찰자로 대우건설이 선정됐다.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첫 공장인 Y1 가동 시점을 기존 2027년 5월에서 2월로 앞당기는 등 생산 확대에 나서면서, 내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업계 미청구 공사대금이 13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Ph-1 및 Ph-4 IBL FAB 공사 현장에서만 약 5544억원의 미청구액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