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은 2027년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와 이동·남사읍 국가산업단지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SK하이닉스 1기 팹 나머지 공사가 시작되고 2027년 상반기 2기 팹 공사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SEDEX에서 반도체 클러스터존을 신설해 새롭게 조성될 용인 국가산단과 생산 인프라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삼성전자가 SEDEX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존을 통해 새롭게 조성될 용인 국가산단, 생산 인프라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취임 100일 인터뷰에서 반도체 국가·일반산단과 플랫폼시티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한 인구·행정수요 증가에 대응해 행정구역 분구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용인이 반도체 팹 10기가 들어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45호선 확장, 반도체고속도로, 경부지하고속도로, 경강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철도망 확충을 추진하며 플랫폼시티와 이동·언남 공공주택지구로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용인이 반도체 팹 10기 집적을 통해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로 45호선 확장과 반도체·경부지하 고속도로 신설,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 확충을 추진하며 플랫폼시티와 공공주택지구로 주거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 E&S와 한국중부발전이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050MW급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환경·제도적 공백이 과제로 지적된다.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팹 4기를 배치하며 1호 팹은 2027년 2월 첫 클린룸 가동을 목표로 하는 등 빅3 신규 팹들이 2028년에야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국정감사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용수 확보 문제가 거론되며, 전력·용수 제약으로 기업들이 추가 생산거점을 다른 지역에서 검토할 가능성이 지적됐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팹 10기가 모두 가동되면 한강권역 용수 계약률이 94%까지 올라 수도권 추가 반도체시설 조성 여력이 소진될 수 있다는 국감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