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지사 주재 월간회의를 처음으로 온라인 생중계했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5개 현안이 보고됐다.
경기도 월간회의 첫 생중계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계획 추진 현황이 도 재정건전화 방안, 추석 대책 등과 함께 보고됐다.
호남과 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전력공급 협약이 한전과 경인건설본부 간 체결됐으며, 2028년 말까지 1단계 전력 공급이 추진된다.
삼성전자가 올해 시설·연구개발에 110조원 이상을 투입하고, SK하이닉스는 용인·청주·호남을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를 중장기적으로 구축하는 등 국내 반도체 업계가 투자 속도전을 벌이고 있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첫 팹이 내년 2월 클린룸 가동을 앞두고 있지만, 주 진입도로인 원삼~마평 구간 개량 공사의 국토교통부 고시가 10월 이후로 늦춰지는 등 도로·용수 인프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미국 인디애나 팹, 미국 내 AI R&D센터 신설 등 생산·연구 거점 확대 계획을 밝혔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첫 팹(Y1)이 내년 2월 클린룸 가동을 앞두고 있으나 진입도로인 국지도 57호선 개량공사가 그 전에 완공되기 어려울 전망이며, 한경협은 고시 일정 단축과 공업용수 공급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첫 팹 'Y1'이 내년 2월 클린룸 가동을 목표로 공사 중이나, 가동 시 필요한 진입 도로 확장 공사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우려가 제기됐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내년 2월 첫 팹 가동을 앞두고 있지만 진입 도로 확장 공사가 추진되지 못하고 있어, 한경협이 관련 규제·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다.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미국 인디애나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 미국 AI R&D센터 등 생산·연구 거점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