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사업계획서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 풀을 452명으로 확대했다.
정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2025년 5월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46.9㎞ 전용관로 등을 건설해 2031년 1월부터 하루 31만t 규모의 1단계 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 준공을 앞당겨 내년 가동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내년 초 첫 팹 가동을 앞두고 있지만 주변 도로 등 인프라 정비가 이뤄지지 않아 2033년 4기 완공까지 우려가 제기됐다. 지난 8월 용인시장이 관련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했다.
경기도 월간회의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현황이 재정 문제, 규제혁신 체계 등과 함께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심사위원 후보군을 452명으로 확대했다.
대만 신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방식과 비교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LH로부터 부지를 매입해 직접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1공구 사업계획서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심사위원 후보군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경기도 월간회의에서 추미애 지사가 재정난 설명에 이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사업비 1조원 규모의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사업계획서 심사를 앞두고 LH가 심사위원 후보군을 갑자기 확대해 공정성 논란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