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구성역 일대 31만6274㎡ 부지에 조성되는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국가계획으로 확정됐으며, 총사업비 8265억원 규모로 민관합동방식(SPC)을 통해 버스·택시 환승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인시 보정동 GTX-A 구성역 주변 31만6274㎡ 부지에 총사업비 8265억원 규모의 구성역 복합환승센터가 민관합동방식(SPC)으로 추진되며 환승시설과 판매·오피스텔·호텔 등 지원시설이 조성된다.
용인시 보정동 GTX-A 구성역 인근 31만6274㎡ 부지에서 추진되는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됐으며, 총사업비 8265억원 규모의 민관합동방식(SPC)으로 진행된다.
용인 보정동 GTX-A 구성역 일대에 사업비 8265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구성역 복합환승센터가 국가계획 확정으로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GTX-A 구성역 일원 31만6274㎡ 부지에 버스·택시 환승시설과 판매·오피스텔·호텔 등을 함께 조성하는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제안되어 추진 중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교산·고양창릉·용인플랫폼시티 등 5개 우선지구 약 7000가구의 입주시기를 평균 1년 이상 앞당기기 위해 모듈러 주택 4000호를 활용하는 'GH형 패스트트랙'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산하 GH가 31조원 규모 부채를 안고도 3기 신도시와 용인 플랫폼시티 등 대형 개발사업을 계속 추진하며 2030년까지 10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금리와 부동산 경기에 따라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반도체 세수를 활용한 '용인르네상스 2.0' 구상을 밝혔으며, GTX-A·수인분당선과 연계되는 복합환승센터와 MICE 시설이 포함된 플랫폼시티는 2031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반도체 세원 공동화 논의에 반발하며, 기흥구 플랫폼시티(83만평, 상주 일자리 약 5만5천개 규모)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 개최 -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와 공사 중 발생하는 주민피해와 교통문제 해결 방안 논의 - - 이상일 시장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사업…공사로 인해 시민이 불편 겪지 않도록 사업시행자와 치밀한 대책 마련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5월 29일 시청에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과 풍덕천동 일원 약 272만 9000㎡(약 83만평)에 조성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부지조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사전에 점검해서 해소 방안을 검토하고, 교통정체 문제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용인특례시 공직자와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해 부지 조성공사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시는 사업시행자 측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역건설업체 사업 참여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했고, 공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공사현장 주변 지역주민과 소통체계를 구축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사전 안내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했고, 사업구역 내 공공시설물을 유지ㆍ보수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방안도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 공사비 6000억 이상이 투입되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부지조성공사’는 ▲단지조성 ▲지하차도 ▲방음벽 ▲보도육교 등 각종 구조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3개의 공구로 나뉘며, 1·2공구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맡아 ‘30년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한다. 3공구는 용인도시공사가 ’27년 5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단지 조성 후 인수할 기반시설에 대해 설계와 시공 과정에서 세부적 협의를 위해 용인특례시와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기반시설 실무TF’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과 AIㆍ바이오 관련 R&D센터 등 첨단산업의 여러 기업들이 투자하고, 시민 거주공간과 호텔ㆍ컨벤션 시설 등 복합문화 공간이 들어설 부지를 조성하는 공사는 용인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매우 중대한 사업”이라며 “플랫폼시티 부지 조성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용인도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치밀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특례시와 용인도시공사,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공영개발이다. 지난 2024년 12월 실시계획인가를 받았고, 지난 4월 3개 공구의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