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당협위원장이 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현장사무소 간담회에 참석해 사업 현황과 공사 지연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플랫폼시티 개발이익의 용인 재투자 관철 등 시의 현안을 해결해온 성과를 다룬 칼럼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조성사업의 공사 지연과 주민 불편 대책을 논의하는 관계기관 간담회가 열렸으며, 7월 말 기준 공정률은 최대 26.8%로 문화재 발굴 등이 일정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H가 23일 예정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조성공사 1공구의 CMR 방식 사업계획 심사를 앞두고 외부 심사위원 풀을 확대해 업계에서 그 배경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원이 포곡읍·모현읍 일대에 수변구역 해제와 철도망 구축을 활용한 '제2 플랫폼시티' 조성 가능성을 제안하며 처인구 균형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인터뷰에서 처인구는 반도체, 기흥구는 플랫폼시티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며 수지구는 생활환경 개선에 주력하는 등 구역별 균형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기흥구에서 지난해 3월 부지조성공사에 착수한 플랫폼시티 사업과 언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등 개발 현황을 소개하며 LH와 협의해 공급 세대수를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특강에서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일반산단에 다수의 반도체 소부장·설계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플랫폼시티에도 여러 기업이 유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8조2680억원 규모의 용인 플랫폼시티가 착공 1년을 맞아 토목공사를 마무리하고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주요 도로망과 GTX 연계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언주 의원이 중국의 반도체 추격에 대응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과 가동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에 인프라 확충과 경쟁력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