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플랫폼시티 사업의 공구별 공정률과 문화재 조사 상황을 점검했다.
용인도시공사가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선행 공정인 3공구 철거공사를 무사고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플랫폼시티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점검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69만평 규모의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이 추진되는 처인구 이동읍을 방문해 주민들과 개발 관련 소통을 진행했다.
이동읍 일대에 삼성전자가 1000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도체 신도시(69만평) 조성이 추진되는 가운데, 이상일 시장이 보상과 이주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공구가 계획보다 두 달 앞당겨 착공에 들어가며 2030년 가동을 목표로 조성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이 2028년 첫 팹 착공을 목표로 1공구 조성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설사 라인그룹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등 대형 프로젝트와 산업단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며 신규 CI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안성지역 농축협 조합장들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고삼저수지로 직방류하는 방안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주현 국민의힘 용인정 당협위원장이 21일 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현장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공사 지연 등 사업 현안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