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계획 12차 변경안을 둘러싸고 처리수 문제로 인근 안성시와의 협의 갈등이 커지고 있으며, 변경안 전체 공개 여부도 쟁점이 되고 있다.
정부·여당이 연내 추진하는 메가프로젝트 특별법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며, 이미 유사한 특례로 환경영향평가 기간이 4개월로 단축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사업이 그 사례로 언급됐다.
경기도의회 한영수 의원이 2040년 용인 도시기본계획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처인구 이동·남사읍 국가산업단지와 원삼면 일반산업단지를 축으로 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의 성패가 계획인구 확보에 달려있다고 지적했다.
용인시 주간 소식 정리 기사에서 산업시설용지 분양계약 체결과 올해 7월 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 입찰공고 진행 등 산업단지 조성 추진 상황이 함께 전해졌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불황 대비를 강조한 가운데,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의 추진 현황, SK하이닉스 1기 팹 건축허가 신속 처리 등이 보고됐다.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경기북부 교통망 확충과 함께 용인 플랫폼시티 등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이 다뤄질 전망이다.
용인도시공사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선행 공정인 3공구 철거공사를 2024년 5월 착수해 2026년 9월 준공하고 준공검사까지 완료했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이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특별계획구역 개발 방향을 점검했으며, 일자리 5만5천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인시의회 의장단이 총사업비 약 8조 2680억원이 투입되는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을 점검했으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공구별 공정률이 2.4~27%에 이르고 GTX 구성역 중심의 자족도시 조성을 논의했다.
용인도시공사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선행 공정인 3공구 철거공사를 무사고로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