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발 KTX 직결사업이 연내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GTX-A 평택 연장은 지난 4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 GTX-C 평택 연장과 BRT 노선도 함께 계획되어 있다.
국토부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GTX-A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른 운영 손실 보전금으로 약 750억원을 민간사업자 SG레일에 지급했으며, 이에 대한 구상권 행사를 두고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토부가 GTX-A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른 손실보전금으로 SG레일에 작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약 1468억원을 지급했으며, 이 중 철근 누락 확인 이후 지급분이 750억원에 달해 국토부와 서울시 간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국토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GTX-A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른 SG레일 손실보전금 중 철근 누락 확인 이후 지급된 금액이 750억원에 이르며, 국토부는 서울시에 구상권 청구를 예고했다.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의 책임 소재와 보강공사 및 개통 일정 지연 문제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태의 보강 공법 확정 시기와 비용 부담 주체, 무정차 통과 일정 연기 등이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삼성역 개통 지연에 따라 국토부가 SG레일에 운영 손실 보전금 약 750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토부와 서울시가 책임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와 집값 상승 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예상된다.
용인시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교통 수요에 대응해 광역·지역 도로망 구축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사태 관련 보강공사의 안전성과 후속조치가 질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