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이 반도체산단 조성을 위해 전력·용수 문제 해결을 요청하며, 경기남부광역철도·경강선 연장·분당선 연장·경기남부동서횡단선과 함께 SRT 복복선화 및 구성역 신설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GTX-C 노선 자금 조달이 임박한 가운데, 삼성역에서 팔당·여주 방면과 인천·대장역 방면으로 갈라지는 GTX 2기 노선이 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용인 원삼~마평 국지도 57호선 등이 제6차 국도·국지도 계획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이는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교통망 구축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용인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일대를 관통하는 국지도 57·23호선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배후 도로망 확충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용인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 교통망인 국지도57호선 원삼~마평 구간(12.3㎞)과 국지도23호선 안성 대덕~남사 구간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고찬석 건설교통위원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결되는 도로 사업을 포함한 경기도 7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환영했다.
용인시 중심부와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를 잇는 국지도57호선 원삼~마평 개량사업이 총사업비 2219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확정됐으며, 국지도23호선 안성~남사 확장사업도 함께 확정됐다.
GTX-A 동탄~수서 구간 개통 이후 2년간 화성시 아파트 매매가가 경기도 평균을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용인 구성역 인근을 비롯한 인접 지역 주거가치에도 긍정적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GTX-A 개통 이후 승강기 부족과 혼잡으로 출근길 이용객들이 계단으로 뛰어다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운영 측은 안내문 부착과 안전요원 배치로 대응하고 있다.
주택 공급난 논의 속에서 전문가들이 GTX-A·B·C·D 노선의 조기 개통을 서울 집중을 완화할 대안으로 제시하는 좌담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