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에서 플랫폼시티, 언남지구 개발, 반도체 국가산단 등에 따른 교통수요 변화를 반영해 언남동천선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도시철도망 계획 반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민경선 고양시장이 GTX-A 킨텍스~삼성역 전 구간 연결이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개통 효과 확산을 위한 지역 교통 격차 해소 방안을 언급했다.
용인시의회 이정열 의원이 플랫폼시티와 언남지구 개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수요 변화를 고려해 언남동천선의 사업성을 현재 기준만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용인시가 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화성 동탄을 잇는 4㎞ 직결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확충해 반도체 생활권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용인시와 화성시가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수도권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남사~동탄 신동 연계도로 협약 동의안을 시의회에서 통과시켰다.
용인시와 화성시가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연계도로에 약 2천억원을 투입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정열 용인시의원이 언남동천선을 동백신봉선의 부속 노선이 아닌 독립 노선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플랫폼시티·언남지구 개발과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등 달라진 교통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추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시에 요구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이 신설도로로 국가산단과 동탄을 연결해 물류·교통을 개선하고 용인·화성 공동 생활권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와 화성시가 반도체 국가산단과 남부 클러스터를 잇는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10월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용인 반도체산단과 동탄을 잇는 3.96㎞ 직결도로 사업이 본격화되며, 동탄~이동·남사~원삼~이천을 잇는 철도 구상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