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 손실보전금 구상권 청구 방침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반박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으로 인한 무정차 통과 지연 관련 손실보전금을 서울시에 구상 청구하겠다고 밝히자 서울시가 책임 기정사실화는 부적절하다며 반발했다.
서울시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에 따른 개통 지연 손실 400억원에 대한 국토부의 구상권 청구 방침에 대해, 국토부의 추가 점검으로 개통이 4개월 지연된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GTX-A 삼성역 개통 지연으로 발생하는 손실보전금을 두고 국토부와 서울시가 구상권 청구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으며, 서울시는 이를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서울시는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에 따른 개통 지연 관련 운영보전금을 서울시에 청구하겠다고 한 데 대해 책임 전가라며 반박했다.
GTX A·B·C 1기 노선이 모두 개통 절차에 들어갔으나, GTX-A는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로 완전 개통이 다소 지연된 상태이며 향후 2기 노선 논의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내용이다.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으로 인한 개통 지연의 책임을 서울시 시공 관리 부실로 지목하며, 연내 서울시에 손실보전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GTX-A 삼성역 정거장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 시공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손실보전금에 대한 구상권을 서울시에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차 철도망 계획은 연내 고시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의 원인을 서울시 시공 관리 부실로 지목하며 서울시에 구상권 청구 방침을 밝혔고, 정부는 협약에 따라 민자사업자 SG레일에 개통 지연 손실을 우선 보전해야 하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GTX-A 삼성역 정거장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서울시의 시공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이에 따른 손실보전금 구상권을 서울시에 청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