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6개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용인특례시의회가 SRT 복복선화 등 6개 철도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으며, 이 사업들이 용인 동부권과 수지·기흥지역의 철도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GTX-A 철근 누락 사태의 책임 소재와 개통 지연에 따른 운영손실금 구상권 청구 문제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용인특례시의회가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강선 연장,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분당선 연장,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SRT 복복선화 등 6개 철도사업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에 따른 보강공사 지연 책임을 두고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보강공법 확정 지연 등을 이유로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공방을 벌였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7회 임시회에서 47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그중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6개 철도사업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달라는 결의안이 포함됐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부동산 정책, 용산공원 주택 공급 계획과 함께 GTX-A 삼성역 공사 지연 책임 문제가 여야 간 쟁점이 됐다.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서울시를 질타했고, 서울시는 국토부의 보강안 확정 지연이 원인이라고 반박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고에 대해 지하 5층에서 발생한 문제로 4층과 3층 공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며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용인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에 따른 지방세수 증가분 등을 재원으로 2030년까지 5000억~1조 원 규모의 철도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2027년부터 추경을 통해 단계적으로 기금을 적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