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에서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단까지 약 12㎞ 구간 도로 개선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개인택시 신규 면허 수여 등 관련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서울시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따른 개통 지연 관련 구상권 청구 방침에 반발하고 나섰으며,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서 서울시의 시공 관리 책임을 지적하며 구상권 청구 방침을 밝혔다.
처인구 마평동에서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단까지 약 12km 도로 개선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10월 화성시와 남사읍 진입로 관련 협약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에 따른 운영손실금을 서울시에 구상 청구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매우 부적절하다며 반발했다.
용인예술과학대에서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산단까지 약 12㎞ 도로 개선사업과 남사읍~안성 대덕면을 잇는 국지도 23호선 사업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언급됐다.
경기남부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모여 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조기 확정을 촉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SRT 복복선화와 신분당선 요금 인하 관련 오리역 문제 등 경기남부 철도 현안이 언급됐다.
서울시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 손실금을 서울시에 구상 청구하겠다는 국토부 장관 후보자 발언을 적반하장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으로 인한 운영손실금을 서울시에 구상 청구하겠다고 밝히자 서울시는 책임 전가라며 반발했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의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관련 구상권 청구 예고에 서울시가 귀책 검증이 끝나지 않았다며 매우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따른 개통 지연 손실 책임을 두고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대립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국토부의 구상권 청구 방침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