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시공한 GTX-A 삼성역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서 철근 누락 문제가 불거지며 관련 임원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단지 지하를 지나는 SRT와 GTX-A 운행 진동이 지하주차장 균열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동탄역 인근 오피스텔 분양 소식과 함께 GTX-A 삼성역 연장이 2028년,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라는 광역교통 일정이 전해졌다.
현대건설이 시공한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에서 지하 5층 기둥 80곳에 들어갈 주철근 약 178톤이 누락된 것으로 확인돼 국정감사 소환이 거론되고 있다.
정부합동점검단이 GTX-A 삼성역 구간 전체의 안전관리 실태와 시공 과정을 점검했으며, 현대건설 대표가 철근 누락 관련 국회 국토위 질의를 받았다.
민자철도 안전 문제를 다루며 GTX-A의 경우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시행자가 실시협약을 맺고 서울교통공사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상의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현장에서 기둥 80개에 들어갈 주철근 약 178톤이 누락된 사실이 드러나 현대건설 대표가 국정감사 증인 출석 대상으로 거론된다.
GTX-A 노선을 활용한 고양 한신더휴 퍼스트원이 10월 분양에 나선다. 현재 서울역~수서 구간 연결 공사가 진행 중이며 삼성역을 포함한 전 구간 완전 개통은 2028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시공 및 관리 책임을 이유로 현대건설 임원이 증인으로 채택되는 등 관련 기업인 소환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 행안위가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부실시공 논란과 관련해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