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로부터 GTX-A 삼성역 주철근 누락 사실을 보고받은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후 점검 과정에서 이를 언급하지 않고 침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위가 GTX-A 삼성역 정거장 공사에서 설계도면 해석 오류로 철근 약 178톤이 누락된 사안과 관련해 현대건설 본부장급 인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LH가 GTX-A 운정중앙역과 인접한 파주운정3지구 업무복합용지를 약 1559억 원에 공급하며, 연내 GTX-A 서울역~수서역 구간 개통 시 동탄역까지 직결 운행이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과정에서 현대건설 시공 구간의 철근 누락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포스코이앤씨와 SK에코플랜트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도 추가 논의된다.
국토부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한 도로건설사업을 추진 중이며, 추정 공사비 8911억원 규모로 태영건설과 쌍용건설 등이 수주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LH가 GTX-A 운정중앙역 인근 업무복합용지를 3년 무이자 분할납부 조건으로 공급하며, 연내 예정된 서울역~수서역 구간 개통 이후 동탄역까지 직결 운행될 계획임을 알렸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관계자가 국정감사에 출석해 GTX-A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공사 중 발생한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질의를 받을 예정이며, 포스코·SK에코플랜트 증인 채택은 추가 협의된다.
LH가 GTX-A 운정중앙역 앞 부지를 대형마트 입점이 가능하도록 1559억 원에 공급하며, 올해 안에 서울역~수서역 구간이 개통되면 동탄역까지 직결 운행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서울역 인근 신규 분양 단지가 GTX-A 서울역 개통 시 삼성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연결되는 입지를 내세워 분양 중이라는 소식이다.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관계자가 국토위 국정감사에 소환돼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시공 및 관리 책임을 추궁받을 예정이며, 10월 15일에는 행안위 국감에도 증인으로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