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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정감사에서 GTX-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오를 전망으로,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 경영진이 국감 증인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보강공사와 함께 삼성역 개통 일정 및 운영손실금 부담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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