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다음이전 →AI 요약핵심 사실만 간추린 안내입니다 ·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용인시 중심부와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를 잇는 국지도57호선 원삼~마평 개량사업이 총사업비 2219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확정됐으며, 국지도23호선 안성~남사 확장사업도 함께 확정됐다.원문 출처네이버뉴스원문 보기언론사 기사는 원문을 게재하지 않으며, 위 요약은 AI가 사실관계만 재서술한 안내문입니다.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원문 매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