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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하 GH가 31조원 규모 부채를 안고도 3기 신도시와 용인 플랫폼시티 등 대형 개발사업을 계속 추진하며 2030년까지 10만 가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금리와 부동산 경기에 따라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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